기술정책동향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

작성일
2017-01-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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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는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를 전국 확대한다고 발표 

 

 - ‘15년부터 도로교통공단은 빅데이터 교통정보 분석을 통해 대구광역시 내 교통사고 위험시간대, 위험지역 상위 10곳 등 정보를 매일 8차례 방송 

 

 - 이는 운전자의 경각심 고취와 보다 안전한 운전을 도와 사고 발생을 낮추는 효과 

 

 - 현재 대구시를 대상으로 한 同시험서비스를 ‘17년 말까지 주요 도시로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