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정책동향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입체영상(3D) 제작기술 개발

작성일
2017-01-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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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3D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ETRI를 통해 개발 

 

 - 3D콘텐츠 제작은 고가의 전문장비와 오토데스크 등 전용 SW를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 영역 

 

 -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기술과 최근 출시한 3D지원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일반인도 3D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3D프린터로 실물 제조 가능 

 

 - 동 기술은 게임‧교육‧의료‧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가능하며 특히 증강현실 산업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 

 

 - 나아가 이번 기술을 통해 우리나라가 3D콘텐츠 제작을 선도하여 증강현실의 대중적 확산을 유도하고 독자적 생태계 구축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