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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기술과 경영’ 두마리 토끼를 잡다

작성일
2018-06-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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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주요 이슈에 대한 교육·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함께 6월 18일(월)부터 7월 22일(일)까지 5주간 제3회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개인정보 침해 사례’를 주제로 치열한 법리공방을 벌이는 이번 모의재판 경연대회는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포털(www.i-privacy.kr)과 KISA 홈페이지(www.kisa.or.kr)에 공개되는 출제 문제에 대한 원고 소장과 피고 답변서를 접수기간 내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됨.

- 참가대상은 전국의 대학(원)생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4팀을 결정하며, 본선은 8월 23일(목) 개최될 예정임. 서류 심사의 평가요소는 ▲사건의 이해도, ▲관련법규 및 참고자료, ▲적용 법리의 적정성, ▲변론의 적정성 등임.

- 본선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팀 중 대상 1팀(방송통신위원장상)과 최우수상 1팀·우수상 2팀(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결정하며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임.

- 본선 수상자들에게는 멘토로 선정된 기업의 실무 현장 답사 기회가 부여되며, KISA 연구원 채용에 응모할 경우 가산점이 제공될 예정임.

 

출처: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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