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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1)에스엔에스에너지, 중국 마카오에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 계약

작성일
2016-07-28 19:4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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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에스에너지, 중국 마카오에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 계약

 

마카오 뉴스핌=백진규 기자] 중국 마카오의 고질적인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에스엔에스에너지(SNS Energy)와 중국절능환보유한공사(中國節能環保, CECEP)가 손잡았다. 마카오의 호텔, 카지노, 사우나에에서 나오는 폐온수에서 열에너지를 뽑아내 에너지를 재생산하고 환경오염은 줄인다는 계획이다. 

한국 에스엔에스에너지가 10일 중국절능환보유한공사(이하 중국절능)와 마카오 지역 상업용 부동산의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 및 폐기물 처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엔에스에너지는 폐온수열 회수 처리설비를 마카오에 공급하고, 중국의 에너지관리공단 격인 중국절능은 마카오 지역 내 유치 협력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16.06.11)에스엔에스에너지

에스엔에스 에너지와 중국절능 마카오지사가 10일 사업계약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백진규 기자>

 

에스엔에스에너지는 폐온수열 회수기술 ‘엔세이버’를 개발해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한 중소기업이다.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를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걸러내 이물질은 분리하고 열에너지를 뽑아내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현재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 8개국 60개 현장에서 엔세이버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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