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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0)에스원 SECOM, IoT 기반 `종합 안심솔루션` 제공

작성일
2016-04-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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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사장 육현표)은 1977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보안전문기업으로, 지난 39년간 고객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하며 국내 보안업계를 선도해왔다. 1981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시스템 경비서비스 '세콤'은 에스원을 대표하는 보안상품으로 자리 잡아 현재 75만명이 넘는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993년 설립된 '융합보안연구소'는 생체인증 기술, 행동인식 기술, 군사기술 기반의 침입감지 시스템 등 첨단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보안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방면의 능력을 고루 갖춘 첨단 보안 직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 유일의 시큐리티 전문 연수원인 에스원 인재개발원은 체력 훈련, 보안 시스템 관련 교육 등을 통해 기술력, 상황 대처능력은 물론 인성, 서비스 마인드 등을 고루 갖춘 첨단 보안인을 육성하고 있다. 매년 최우수 첨단 보안 직원을 선발하는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제도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스원은 올해 기술 기반의 경영을 통해 첨단 보안기술을 확보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로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보안 트렌드인 스마트홈과 영상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2013년 가정용 보안시스템 '세콤 홈블랙박스'를 출시하며 스마트 홈시큐리티를 선보였는데, 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방범 설정, 가스 밸브, 조명을 원격 제어하는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에스원은 이러한 홈 시큐리티 기술을 이동통신, IT기업 등과 제휴해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통합 스마트홈 상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에스원이 개발한 지능형 영상분석솔루션(SVMS)은 영국 정부 산하 '국가기간시설 보호센터(CPNI)'로부터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 국제적으로 성능을 인정받았다.

 

[민석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