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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8]에임투지, 넷퍼넬 협력사 대상 워크샵 개최

작성일
2016-04-22 09:2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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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전문기업 에임투지는 SK텔레콤과 함께 ‘넷퍼넬(NetFUNNEL) 협력사 영업 및 기술교육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넷퍼넬 협력사들의 영업 및 기술력 강화와 정책 설명을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최근 진행된 SK텔레콤과의 ‘T 클라우드비즈(Cloud biz)’ 상품계약으로 인해 비교적 소규모 사이트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SaaS 상품인 ‘클라우드 넷퍼넬(Cloud NetFUNNEL)’의 마케팅도 겸했다. 이 자리에 전국 각지의 13개 협력사의 영업 및 기술지원 담당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넷퍼넬은 실시간으로 서비스 상황에 맞게 이용자 수를 제어해 가용한 IT 자원으로 최적의 서비스와 성능을 보장하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제어(APC) 솔루션으로, 이번 워크샵에서 영업 절차, 모범 사례, 넷퍼넬 적용 및 기술지원 방법, 클라우드 넷퍼넬 소개 등 협력사들에게 필요한 보다 세밀한 솔루션 활용 방법을 전했다. 이어 협력사들과의 관계 강화와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SK텔레콤 이재희 매니저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성능 개선은 중요한 과제다. 고객사가 IaaS를 사용하지 않아도 T 클라우드비즈에 등재된 넷퍼넬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사업전개가 가능하다”며“차후 오토 스케일링과 넷퍼넬을 연동해 보다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에임투지 강형구 넷퍼넬 영업 총괄은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역량있는 협력사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클라우드 넷퍼넬이나 EUM 등 다양한 영업 포트폴리오를 구비하고, 지원 제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적인 영업 및 기술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보다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임투지는 2004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IT 인프라 구축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솔루션 넷퍼넬은 국세청, 청와대, 철도공사 등 대국민 공공 서비스뿐 아니라 대학, 기업 및 금융권 주요 서비스에 적용돼 시스템 장애에 대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