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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3]메디오피아테크,한국형 MOOC 출격

[뉴미디어팀] 이러닝분야의 전문 솔루션개발사 메디오피아테크(대표이사, 회장 장일홍)는 최근 전문가들을 위한 소셜기반의 오픈강의플랫폼 ‘톡식스’를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톡식스’는 한국형 MOOC(온라인 공개강좌)로 평가 받고 있는 소셜 기반의 오픈 강의 플랫폼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로 불리는 전문가를 비롯해 오프라인의 명강사들이 무료 강의를 기반으로 한 명성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톡식스는 기존 학원이나 온라인 교육서비스 기업에 속하지 않고도 명성과 수익의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베타서비스 기간부터 단기간에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6,000명 가까이 늘어나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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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대표기업 메디오피아테크 이러닝기술과 비디오플랫폼 전문회사인 카테노이드의 기술력이 결합돼 안정성 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학습에 최적화 되어있으면서도 전문가들의 강의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력이 집대성돼있다. 한번의 강의 업로드로 SNS를 통한 홍보는 물론 모든 단말기에서 동일한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는 각종 기능들이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튜브에 버금가는 고화질 서비스로 전문강사의 강의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톡식스에서 CCNA, CCNP 네트워크 강의를 하는 계영수(46) 강사는 “기존에 온라인강의를 위해 사이트를 구축했는데, 시간과 비용적인 면에서 기대 이상으로 소모가 컸다”며 “톡식스는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 무료로 학습시스템을 이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와 마케팅 비용도 들지 않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톡식스의 강의는 강의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에게 비용을 요구하지 않고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강사들에게는 실력을 입증해야 하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SNS를 통해 강의 입소문이 나면 수강생이 급증하거나 스카우트 제의도 물밀듯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스타강사이자 톡식스에서 이제 막 소셜미디어 채널믹스전략 강의를 시작한 마케팅스토리 김경수(41) 강사는 “제가 톡식스를 선택한 이유는 여기 모이신 강사 분들이 하나같이 현재 자신의 분야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풍부하게 갖고 있기 때문이다”며 “이론 중심이기보다 현재 우리의 문제를 함께 극복해갈 수 있는 꼭 필요한 지식을 선별해 강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톡식스에서는 아무나 강의할 수 있지만 아무나 강사로 성공할 수는 없다. 최고의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있고 강사들이 자기 실력이 없다면 금새 역량이 탄로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톡식스는 우리나라 최고의 분야 전문가들이 모이는 강사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은 최고의 지식, 최고의 정보, 최고의 강사를 골라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톡식스 관계자는 “톡식스에서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강사로 지원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모든 비용을 무료로 제공하고 SNS를 통해 홍보자동화를 시스템화한 한국형 MOOC, 톡식스에서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톡식스에서 강의로 펼쳐보는 기회를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