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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8)셀빅,증강현실·AI 접목 '체감형 교육콘텐츠'로 세계시장 공략

셀빅, 증강현실·AI 접목 '체감형 교육콘텐츠'로 세계시장 공략

교육용 모래놀이 '샌드크래프트' 빅히트...첨단기술과 창의성 연구개발 융합 상용화에 성공
이상노 대표 "美·中·日, 동남아 시장 등 해외개척 확장중...AI 홀로그램 스피커 개발에 주력"

 

 

center서울 성동구 성수1가 셀빅 본사 현판 앞에서 이상노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오은서기자

“콘텐츠 상품은 장기간 노력에 비해 생명력이 짧기에 다음 시장에 내놓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준비하지 않으면 회사가 생존할 수 없다. 최근 3년 동안 주목받고 있는 셀빅의 교육용 모래놀이 콘텐츠 상품 ‘샌드크래프트(SANDCRAFT)’는 첨단기술 기반 위에 창의성 넘치는 기획력을 융합해 글로벌 상용화에 성공한 첫 사례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1가 셀빅(CELLBIG) 본사에서 만난 이상노 대표는 셀빅이 출시하는 체감형 콘텐츠 기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혁신 기술임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융합해 체감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인 셀빅은 최근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문화, 국방 등 다양한 분야로 콘텐츠를 확장하며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이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 개발업체들은 많지만 처음부터 시장 기반이 없는 상황에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곳은 흔치 않다”며 셀빅의 경쟁력을 소개했다.

셀빅은 디지털 콘텐츠의 기획연구개발 사업 , 정보통신 사업을 수행하는 투 트랙으로 운영하면서 두 사업부 간 협업으로 시너지를 도출한 결과, 지난해 말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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